要 1라벨은 「1회 제공량」부터 읽는다
NKF가 라벨 교육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기준량입니다. 포장 뒷면의 나트륨 수치는 봉지 전체가 아니라 「1회 제공량」 기준인 경우가 대부분이라, 과자 한 봉지를 다 먹으면 표기의 2~3배를 섭취하게 되는 일이 흔합니다.
- 미국 라벨의 %DV(하루 기준치 비율)는 빠른 판별 도구 — 5% 이하면 낮음, 20% 이상이면 높음으로 읽습니다.
- 「저나트륨(low sodium)」 표기는 1회 제공량당 140mg 이하일 때만 쓸 수 있는 법적 기준입니다.
- 한국 라벨도 구조는 같습니다 — 「나트륨 ○mg (○%)」의 괄호 수치가 %DV에 해당하고, 기준량이 「총 내용량당」인지 「100g당」인지 먼저 확인하세요.
要 2소금통 대신 향신료 선반
NKF의 감량 전략은 「참는 것」이 아니라 「대체하는 것」입니다. 마늘·양파(가루가 아닌 「갈릭 솔트」는 금물 — 이름에 솔트가 붙으면 소금입니다), 후추·파프리카·커민 같은 향신료, 레몬즙·식초의 산미가 짠맛의 빈자리를 채웁니다.
要 3통조림은 헹구고, 「무첨가」를 고른다
통조림 콩·야채는 물에 부어 헹구기만 해도 나트륨 일부가 제거됩니다. 같은 제품군에 「no salt added(소금 무첨가)」 버전이 있다면 그것이 기본 선택. 한국 식탁이라면 참치캔 기름·국물 따라내기, 햄 데치기가 같은 원리의 응용입니다.
要 4원재료명에서 「인산염」을 찾아낸다
같은 인이라도 가공식품에 첨가된 인산염은 자연식품 속 인보다 흡수율이 훨씬 높습니다. NKF의 요령은 단순합니다 — 원재료명에서 「PHOS」가 들어간 단어(영문 기준)를 찾는 것. 한국 제품이라면 「인산염」 「메타인산나트륨」 「피로인산나트륨」 「산도조절제」 표기를 확인하면 됩니다. NutriLive 성분 판별기의 「⚠ 인 첨가물」 표시가 바로 이 관행을 옮긴 것입니다.
要 5한국 식탁 적용 — 편집부 노트
- 국물 문화 — 미국 가이드에 없는 한국 변수. 국·찌개는 건더기 위주로, 국물은 반만.
- 장류는 계량 — 된장·간장·고추장은 「눈대중」이 최대의 적. 밥숟가락 하나(약 15g)의 나트륨을 판별기에서 미리 확인해두면 감이 생깁니다.
- 김치는 소분 — 끼니마다 덜어 먹는 양을 정해두는 것이 총량 관리의 지름길.
출처·참고 — National Kidney Foundation (kidney.org) 공개 영양 가이드 요약·재구성.
본 요약은 원문의 번역이 아닌 편집부의 발췌 정리입니다.
※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. 개인별 식단 조정은 의사·임상영양사와 상담하세요.